세븐 (Seven, 1995) 

1. Opening

모건프리먼의 뒷모습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첫 씬은 그의 성격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병적으로 깔끔한 어떤 남자. 다음씬에서 사건을 잘 해결하는 유능한 형사라는 것을 알게된다. 거기서 새로운 형사 브래드피트가 나타난다. 둘의 관계를 보여주고 브래드피트의 집과 아내를 보여주면서 모건프리먼과는 다른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려준다.

2. Plotpoint 1
---p.p 1 : 16분
---act 2-1 : 모건프리먼은 일주일만 있으면 은퇴하기 때문에 하고싶지 않아 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듯 사건을 맡는다. 하지만 모건프리먼은 연쇄살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고 점점 빠져든다.
그리고 바로 다음사건이 생기고 첫번째 살인과 연관성을 찾는다. 그것은 7대죄악이다. 식탐, 탐욕, 낙태, 교만, 욕정, 분노, 시기이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도서관 대여 목록에서 단테의 신곡과 초오서책을 빌린 사람을 찾다가 토마스 아퀴나스작품까지 읽은 사람은 찾는데 이름이 조나단 듀오다.

3. Midpoint
---m.p : 68분둘은 조나단 듀오의 집으로 향한다.
---act 2-2 :  조나단 듀오의 집 앞에서 범인과 마주치게 된다. 범인은 도망치고둘은 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결국 범인을 놓치지만 범인의 집을 수색하게 된다. 범인에게 전화가 와서 경찰도 자신의 계획에 넣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사진을 거기서 발견한다. 자기가 화냈던 사진기자가 범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중 매춘부가 죽게 되고 이것이 욕정이다. 캐빈스페이지(조나단 듀오)가 경찰서로 직접 찾아온다.

4. Plotpoint 2
---p.p 2 : 109분 범인의 말대로 하기로 브래드피트는 결정한다.
---act 3 : 심문을 하게되고 범인은 오늘 저녁 7시에 나머지 시체 2구를 보게 해주겠다고 하고 경찰들은 이 문제를 고민한다. 브래드피트는 범인의 말대로 하기로 하고 준비한다. 차를 타고 아무것도 없는 어딘가로 향하고 하나의 소포가 도착하는게 그것은 브래드피트 아내의 머리다. 그것을 모건프리먼만 보게 된고 브래드피트에게로 총을 내려 놓으라면서 뛰어간다. 캐빈스페이시는 당신을 시기했다면서 브래드피트를 자극한다. 하지만 자신의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범인을 죽인다.
이렇게 시기와 분노가 처리되면서 범죄는 끝이난다. 

5. Ending 
경찰차에 앉아 있는 브래드피트, 그것을 바라보는 모건프리먼, 자기의 삶으로 돌아간다.

 

 

 

 


6. 시놉시스
 사건을 잘 해결하는 유능한 형사 모건프리먼(윌리엄). 거기서 새로운 형사 브래드피트(밀즈)가 나타난다. 윌리엄과 밀즈는 다른 성격의 소유자다. 엄청나게뚱뚱한 사람이 죽은 사건이 발생하고
모건프리먼은 일주일만 있으면 은퇴하기 때문에 거부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듯 사건을 맡는다. 하지만 모건프리먼은 연쇄살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고 점점 빠져든다.
그리고 바로 다음사건이 생기고 첫번째 살인과 연관성을 찾는다. 그것은 7대죄악이다. 식탐, 탐욕, 낙태, 교만, 욕정, 분노, 시기이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도서관 대여 목록에서 단테의 신곡과 초오서책을 빌린 사람을 찾다가 토마스 아퀴나스작품까지 읽은 사람은 찾는데 이름이 조나단 듀오다.
  조나단 듀오의 집 앞에서 범인과 마주치게 된다. 범인은 도망치고둘은 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결국 범인을 놓치지만 범인의 집을 수색하게 된다. 범인에게 전화가 와서 경찰도 자신의 계획에 넣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사진을 거기서 발견한다. 자기가 화냈던 사진기자가 범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중 매춘부가 죽게 되고 이것이 욕정이다. 캐빈스페이지(조나단 듀오)가 경찰서로 직접 찾아온다.
심문을 하게되고 범인은 오늘 저녁 7시에 나머지 시체 2구를 보게 해주겠다고 하고 경찰들은 이 문제를 고민한다. 브래드피트는 범인의 말대로 하기로 하고 준비한다. 차를 타고 아무것도 없는 어딘가로 향하고 하나의 소포가 도착하는게 그것은 브래드피트 아내의 머리다. 그것을 모건프리먼만 보게 된고 브래드피트에게로 총을 내려 놓으라면서 뛰어간다. 캐빈스페이시는 당신을 시기했다면서 브래드피트를 자극한다. 하지만 밀즈는 자신의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범인을 죽인다.
이렇게 시기와 분노가 처리되면서 범죄는 끝이난다.
경찰차에 앉아 있는 브래드피트(밀즈), 그것을 바라보는 모건프리먼(윌리엄), 자기의 삶으로 돌아간다.

7. Structure(구조) - 짜임새
아크플롯이다. 시간의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다.

8. 특이한 캐릭터 혹은 주인공
  모건프리먼(윌리암)
     응축 : 경찰일을 오래하다보니 범죄가 만연한 사회, 도덕적이지 않은사회가 싫어졌다. 
     sub plot : 이 도시를 떠나고 싶다.
     욕망 : 범죄없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목표 : 사건을 해결하는 것
     내적갈등 : 이 사회를 떠날 것이냐 남아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냐.
     결핍 : 사랑
     
9. 대사
헤밍웨이가 말했죠 세상은 아름답고 싸워볼 가치가 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10. Log Line 
7개의 죽음의 싸인, 7개의 죽음의 방법

11. mainplot
7개의 죄악을 바탕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범을 찾는 이야기  

12. sub plot       
범죄가 만연한 사회에가 싫다. 이 사건들을 해결하고 깨끗하게 만들고 싶다.

13. concept

7대죄악, 식탐, 탐욕, 나태, 교만, 욕정, 분노, 시기


14. 장르
범죄 스릴러
(스릴러 - 관객도 모르고 주인공도 모르는데 속이는 인물은 알고 있다,
 미스터리 - 관객도 모르고 주인공도 모르고, 
 서스펜스- 관객은 알고 주인공은 모른다.)

15. 이 영화는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는가?
가장 큰 비밀은 캐빈스페이시가 나타나서 저녁7시에 나머지 시체 2구를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어디인지. 어떤 방법으로 보여주는지 ACT3내내 알려주지 않는다.

16. 이 영화의 특징은? 혹은 생각나는 것은?
브래드피트와 아내와의 관계를 압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고 모건프리먼의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다.
Posted by 킹피쉬

에린 브로코비치 2000 (Erin Brockovich)

 

1. Opening

면접을 보고 있는 에린, 면접이 잘 되지 않았고 집으로 차를 타고 돌아가던 도중 상대방의 과실로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다. 변호사를 찾아가고 재판을 하지만 잘 되지 않았다. 재판내용에서 에린의 현재 상황을 알 수 있는데 두번 이혼했고 아이는 셋이다. 그리고 빚도 많은 여자다. 구직도 잘 되지 않는다. 에린은 자신을 지게 만든 변호사를 찾아가고 그 사무실에서 일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성격도 보인다. 보모도 구하기 힘들지만 무엇보다 믿음도 가지 않는 상태이다. 마침 옆집에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성격좋은 조지라는 남자를 알게 되고 그 남자가 아이를 맡아주게 된다.

2. Plotpoint 1
---p.p 1 : 디졸브 26분30초 회사서류에서 PG&E 사건을 알게 된다.
---act 2-1 : PG&E사건이 이상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조사하게 되는데 여기서 쓰는 크롬이라는 물질때문에 주변 동네 주민이 병에 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사건을 깊이 조사하기 시작한다. 대학교수도 찾아가고 수도국에가서 자료도 찾는다. 그런데 변호사 사무실에서 에린을 해고한다. 이유는 일주일동안 자리를 비웠다는 것. 에린은 사건조사를 했다고 하지만 믿어주지 않고 해고당한다. 그리고 아이를 맡아준 옆집남자 조지와 사랑을 한다. 집에 다시 변호사 에드가 찾아와서 PG&E에 대해서 묻고 변호사가 궁금해 하자 월급을 올려달라고 말하며 다시 복직한다. 다시 조사를 시작한다. PG&E에서는 터무니 없는 액수로 보상하려고 한다. 때마침 그 마을의 다른 주민이 찾아와서 상황을 이야기 한다. 그래서 에린은 오히려 한 가족이 아니라 마을 단위로 일을 키워간다. 에린은 마을 사람들의 심리적 지지를 받으며 일을 해나간다. 하지만 전화로 협박을 받기도 한다.

3. Midpoint
---m.p : fade out 72분 9개월 후 이 영화에서는 위기
---act 2-2 : 변호사의 돈도 떨어지고 정확한 증거가 필요한데 없다  처음 알게되었던 마을 주민의 병은 더 깊어진다. PG & E에 대한 소송을 할 수 있게 판사로 부터 허락이 떨어진다. 남자친구인 조지는 이 생활에 지겨워하면서 떠난다.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일을 하는데 변호사 에드가 자신보다 더 큰 회사와 손을 잡게 되고 이에 에린은 분노하지만 에드가 보낸 돈과 차를 보면서 위안을 삼고 다시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두 회사는 서로 의견이 충돌한다. 상대회사는 일로 처리하려 하고 에린은 감성적으로 다가서고 몸으로 뛴다. 재판이 아니라 배심원이 없는 중재로 처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마을 주민의 반대에 부딪힌다. 하지만 설득하고 모자란 서류는 직접 만나서 싸인을 받는다. 그 과정중에 PG&E본사가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했다는 증거를 가진 사람이 나타난다. 그러면서 성공적으로 일이 끝난다.  변호사의 돈도 떨어지고 정확한 증거가 필요한데 없다  처음 알게되었던 마을 주민의 병은 더 깊어진다. PG & E에 대한 소송을 할 수 있게 판사로 부터 허락이 떨어진다. 남자친구인 조지는 이 생활에 지겨워하면서 떠난다.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일을 하는데 변호사 에드가 자신보다 더 큰 회사와 손을 잡게 되고 이에 에린은 분노하지만 에드가 보낸 돈과 차를 보면서 위안을 삼고 다시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두 회사는 서로 의견이 충돌한다. 상대회사는 일로 처리하려 하고 에린은 감성적으로 다가서고 몸으로 뛴다. 재판이 아니라 배심원이 없는 중재로 처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마을 주민의 반대에 부딪힌다. 하지만 설득하고 모자란 서류는 직접 만나서 싸인을 받는다. 그 과정중에 PG&E본사가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했다는 증거를 가진 사람이 나타난다. 그러면서 성공적으로 일이 끝난다.

4. Plotpoint 2
---p.p 2 : 119분 마을의 첫주민 도나를 남자친구 조지와 함께 만나러가서 일이 잘 되었고 엄청난 돈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린다.
---act 3 : 시내의 더 큰 빌딩의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변호사 사무실을 에드는 개업한다. 에린에게 에린이 말한 액수보다 더 큰 액수를 준다.

5. Ending 
차를 타고 가면서 수표의 액수를 보며 좋아하고 집 문앞에 도착해 카메라를 보며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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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놉시스
면접을 보고 있는 에린, 면접이 잘 되지 않았고 집으로 차를 타고 돌아가던 도중 상대방의 과실로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다. 변호사를 찾아가고 재판을 하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 변호사 사무실에 취직하게 되고, 일하던 중  PG&E사건이 이상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조사하게 되는데 여기서 쓰는 크롬이라는 물질때문에 주변 동네 주민이 병에 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사건을 깊이 조사하기 시작한다. 한 가정의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 에린은 마을 사람들의 심리적 지지를 받으며 일을 해나간다. 하지만 전화로 협박을 받기도 한다. 변호사의 돈도 떨어지고 정확한 증거가 필요한데 없다  처음 알게되었던 마을 주민의 병은 더 깊어진다. 이 때 PG & E에 대한 소송을 할 수 있게 판사로 부터 허락이 떨어진다. 남자친구인 조지는 이 생활에 지겨워하면서 떠난다. 사건을 해결하던 중에 PG&E본사가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했다는 증거를 가진 사람이 나타난다. 그러면서 성공적으로 일이 끝난다. 
 시내의 더 큰 빌딩의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변호사 사무실을 에드는 개업한다. 에린에게 에린이 말한 액수보다 더 큰 액수를 준다.
차를 타고 가면서 수표의 액수를 보며 좋아하고 집 문앞에 도착해 카메라를 보며 끝이 난다.

7. Structure(구조) - 짜임새
시간 순서대로 만들어진 영화이면서 m.p에서 일적으로는 기회를 가정적으로는 위기를 맞게 된다.

8. 특이한 캐릭터 혹은 주인공
     응축 : 미인대회에서 수상할 만큼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대학교육을 육아로 인해    

            포기했다. 어릴때는 공부를 잘 했음에도 부모의 관심을 받지 못했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금전적으로 독립해 살아가고 있다. 독립심이 강하고 현명하다.
     sub plot : 나는 루저가 아니다.
     욕망 :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싶고 가정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
     목표 : 돈을 벌어야 한다. 그리고 일로 인정받아야 한다.
     내적갈등 
     결핍 : 사랑과 존경
     
9. 대사 

당신 척추의 가격부터 따져봐요

10. Log Line 
절망적인 삶을 살고 있는 여자가 대기업을 상대로 승리한다.

11. mainplot
PG&E회사와의 소송 그리고 가정을 돌보는 것
 
12. sub plot
나의 능력을 증명하겠다.

13. concept(키워드)
소송 PG&E

14. 장르
드라마 실화

15. 이 영화는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는가?
이 영화의 가장 큰 비밀은 어떤 남자가 에린 주위를 멤도는데 그 남자가 결정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었다. 마치 사이코패스 같은 냄새를 풍기고 있었지만 

16. 이 영화의 특징은? 혹은 생각나는 것은?
상황으로 캐릭터를 설명한다.
예를 들면 act1에서 교통사고로 재판을 하는 장면에서 에린의 상황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에린이 변호사를 찾아가서 구직을 하는 장면!
그리고 어느 영화나 마찬가지지만 옷차림에서 성격이 나온다.
대사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사무실 직원이 마음을 열었다는 의미로 일을 하고 있는 에린 책상의 스탠들를 걱정스런 눈빛으로 켜주고 간다.
보조 플롯이 많다. 아이들, 남자친구, 마을의 가족들.. 압축을 잘한 것이 특징이다.
이야기가 많아지면 빼는 것도 방법이지만 씬과 씬을 잘 묶어서 압축으로 처리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Posted by 킹피쉬



터미널 (The Terminal, 2004)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톰행크스, 캐서린 제타 존스

 

























 








Life is waiting (인생은 기다림이다)


영화의 메인 카피입니다.


이 영화는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란 것을 알려줍니다.

교훈이 있는 코믹영화인데 다행인건 미국적 코믹이 아니라는 겁니다.

마음을 열고 본다면 누구나 웃을 수 있는 영화입니다.

긴 시간을 다루는 영화는 표현하기 어렵고 좋은 영화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9년이라는 시간을 다뤘고 감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한 남자의 상황이 9년동안 계속 악화되는데 보통사람이라면 비애감을 가지고 있겠지만 낙천적이 성격으로 상황을 잘 헤쳐나가며 즐겁게 살아갑니다. 물론 해결할 방법을 찾으면서 말이죠. 그렇게 절망의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물론 인생의 방해요소는 있기 마련입니다.
감독관이 방해를 하지만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입니다.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말까지 배우며 신념에 따라 움직입니다.

약속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약속을 위해 인생의 9개월을 투자합니다.

아버지와의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법을 지키지 않으면 다시 돌아갈 수가 없기 때문에 법을 어기지는 않습니다.

단지 유명한 재즈 뮤지션의 싸인을 받기위한 사소한 일일지 몰라도 주인공의 아버지는 40년간 기다렸고 기다리다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 싸인 한장을 위해 이 남자는 투쟁합니다.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아버지는 40년을 아들은 9년을
또하나 언어를 배운다는것.. 의지만 있으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한마디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그것도 공항 안에서만 살아야 하는  구석에 몰린 상황에서 의지하나로만 살아갑니다.
나중엔 책까지 읽을 정도가 됩니다.
말만하는게 아니라 언어를 배웠단 뜻입니다.

물론 영화지만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의지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있다고 읽고 배웠습니다. 이 영화에서도 느껴집니다.
주인공은 영화의 마지막에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샀으니까요.

저에게 많은 걸 안겨주었고 또 감동을 주었고 또 웃음을 주었습니다.
좋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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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것 없이 연기력은 기가 막힙니다.

촬영 내내 얼마나 힘들었을지.. 배우로써 얼마나 행복했을지 느껴지네요.

배우가 본업인 저는 너무 연기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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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킹피쉬


[영화 다운] 바람의 소리風聲(풍성) The Message 주신 이빙빙
바람의 소리는 중국에서 일제 침략시기에 있었던 일을 그려낸 영화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면 공감할 내용이 많고 일본에 대한 분노도 일어날 것입니다.

이것은 결론을 쓰면 완벽한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쓰지 않겠습니다.
당부하자면, 절대 스토리 모르고 봤으면 합니다.

 처음에 중국의 역사를 몰라서 헷갈렸어요~ 근데 이 한줄 보면 영화의 내용을 이해하기 쉬워요.

1942년 중국. 일본이 허수아비로 내세운 중국 지도자들이 연이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 영화는 중국영화에 대한 편견을 깬 영화입니다.
좋은 영화 많이 보고 있지만 이 영화 우리나라 젊은이들 꼭 봤으면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나레이션은 좀 중국 홍보영화같기도 합니다. 중국의 정치적 특성상 어쩔수 없을 듯하네요.

저번 정무문 포스팅 할때도 말했듯이 우리나라도 이런 영화 만들어 내야 합니다.
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영화] 정무문 100대1의 전설, 견자단 서기

우리나라 정치적 특성상 역사에 묻힌 사건들이 꽤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의 민족성을 위해서라도 영웅들의 모습을 그려내야 합니다. 
해방후에도 영웅들은 활동을 했을 겁니다. 그에 맞서는 친일파들도 많이있었고 아마도 친일파가 이겼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영웅들이 자신의 나라인 대한민국에 들어오면서 죽었다고 합니다.
이런 역사적인 부분들을 많이 찾아내 영화로 만들어 졌으면 합니다.


물론 완벽한 논픽션은 아니겠지만 역사적 사실 가운데서 만들어 졌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제한된 공간안에서 심리적으로 벌어지는 내용인데, 중국인과 일본인의 심리 대결이 참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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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운] 컨빅션 Conviction 힐러리 스웽크

 

컨빅션 Conviction은 유죄선고, 확신, 신념, 설득 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제목이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오빠가 무죄임을 확신하고 많은 사람들을 설득합니다.
오빠가 많이 흔들리지만 오빠를 설득하는 사람 역시 주인공입니다.


이 영화는 실화입니다.
그래서 이십여년의 시간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감정의 흐름을 잘 따라간 영화입니다.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아래의 장면인데 그 이유를 적으면 스포일러가 될 것같아 생략하겠습니다~'
궁금하시죠? 한번 보세요~


처음엔 이런일이 생길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뒤로 갈수록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은 무엇이든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망가져 가고 있지만 오빠에 대한 믿음은 확고합니다.
마지막 5분도 안되는 순간에 판결이 나는데 그 5분을 위해 주인고은 20년 가량을 고군 분투합니다.

영화가 진행 될 수록 정말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인생은 생각하지도 않고 자신의 입장만 고수한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화에 얼굴 한번 나오지 않는 검사는 지금 높은 자리에 앉아서 자신이 10년 전에 했던 재판이 틀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증거를 찾아와도 다른 방법으로 묵살하려 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은 것이죠.

명대사라고 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아" 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 마음 때문에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대에도 이런 방식으로 피해보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지나간 일이라고 하기에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한 처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일본이 위안부에 대하여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의 명예만 중요시 하지 우리나라 여성의 인권은 무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왜 분노하는지 헤아려야 할 것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 영화가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고 지금도 싸우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힘을 냈으면 합니다.

다른 이야기를 했지만 2시간 동안 이 영화 때문에 울고 웃고 분노하고 통쾌하고 행복했습니다.
인간의 이야기는 이렇게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묻고 싶네요..
가족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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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운] 정무문 100대1의 전설, 견자단 서기

항상 느끼는 거지만..
견자단이 나오는 영화는 매번봐도 무술에 감동이 있습니다.

무술 연기에 한이 서려 있다고 해야되나요?
그래서 인지 그는 중국 역사의 영웅으로 많이 나옵니다.

영화에 속아서 인지는 몰라도 애국심도 많을거 같고..^^;

중국영화는 이제 우리나라를 넘어서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의 크기나 CG만보아도 훨씬 깕끔하고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위에 캡처한 영상을 보면 한눈에 CG라는 걸 알지만 부담 스럽지 않고 깔끔합니다.

역사물에서 이런 풀샷은 모두 CG로 처리 되기 때문에 잘 찍지 않습니다. CG 표시가 많이 나기 때문이죠.
오히려 우리나라에서는
드라마에 이런 장면들이 나왔었습니다.

중국은 미국처럼 영웅주의 영화를 많이 만듭니다.
역사를 알려주고 애국심을 고취시켜주는 영화들..

우린 예전부터 미국의 이런점을 욕해 왔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역사적인 영웅물이 드뭅니다.

이런 역사 영화가 있다고 해도 영웅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거나 애국심을 고취시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정부에서 지원을 해서 이런 영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이 영웅처럼 그려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직 친일파들이
 존재해서 일까요? 잘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게도 필요한 영화장르라고 생각됩니다.

잠깐 샛길로 빠진거 같지만 이 정도면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일지 짐작되죠?

그렇다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원한 액션이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액션을 제일 좋아하는 류승완 감독이 이런 종류의 영화를 시원한 액션과 함께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정부또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문화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점을 이용해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려 역사를 전파하고 지켜내야 합니다.

문화라는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하기 때문에 대중문화가 앞서서 우리나라 문화 유산들을 많이 알려 국민들과 함게 호흡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이 영화는, 견자단이 나오는 영화를 본사람이 재밌었다는 기억이 있다면 당연히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견자단이 누군지도 모른다면 한번쯤 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아마도 견자단 영화는 모두 찾아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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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킹피쉬


[영화 다운] 배드마쉬 컴퍼니 Badmaash company, 인도 영화

인도영화는 영화를 종합 예술을 보여주고 있죠~!
중간에 인터 미션도 있고 배우들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뮤직비디오가 이어지는가 하면 액션, 멜로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인도영화를 접해 보았을 것입니다.
이 영화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 영화는 쉬운 스토리를 가진 마치 동화같은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돈이 없고 평범하지만 머리좋은 한 20대 청년이 불법적으로 돈을 쉽게 벌어 펑펑쓰다가 가족, 친구와 사랑까지 잃고 교도소에 갇혀 바닥까지 추락합니다.
그 사건을 계기로 인생의 쓴맛을 경험한 주인고은 
머리를 쓰지않고 노력으로 살아 갑니다. 하지만 그에게 기회가 찾아오죠.
삼촌의 회사가 부도의 위험에 처하고 주인공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전화위복을 해 행복한 삶을 이어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위 사진은 첫번째로 사기 치고 있는 장면!


내용은 별거 없지만 재미있네요. 

이 시대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덕이라는 것은 없다는 듯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아무렇지 않은 듯 지금 세상에서는 이렇게 살지 않으면 바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돈이 많다고 행복할까요?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은 이미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부자가 될 사람들이었는데, 나쁜짓을 해서 자신이 부자가 됐다고 믿는 거죠.
그들은 착하게 사는 사람들을 멍청이라고 부르며 삽니다.

나쁜 부자든, 착한 부자든 부자들은 어떤식으로든 노력하며 살았기 때문에 부자가 되었을 겁니다.

같은 방법이지만 선하게 이용할 수 있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면서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돈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 떄문에 돈으로 스트레스를 풀죠.

이 영화에서는 사기쳐서 쉽게 번돈은 또 다시 쉽게 벌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써버립니다.
10억을 벌든지
100억을 벌든지..


어치피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은 평생 벌지 못하는데 그들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나쁜 짓을 하며
사는 것이죠. 마치 세상의 돈을 자기걸로 만들 것처럼.....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필요한 만큼만 돈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욕심때문이죠! 인간에게 욕심은 다 된밥에 재뿌리는 것이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의 교훈
돈이 많은 부자, 성공은 행복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하면서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행복을 위해서 돈을 벌었는데 돈만 따라가다 보니 행복은 저 멀리 달아나 버렸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있기 때문에 나쁜 짓을 하면 죄책감을 느낍니다.
자신이 한 짓이 나쁜짓이라고 믿지 않기 위해 더 나쁜짓을 하며 자신이 예전에 했던 행동은 나쁜짓이 아니라고 믿는 겁니다.
그 정도야 뭐..이렇게 생각하며 말이죠.

마치 나비 효과같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며 나 자신도 부자가 되며 행복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린 돈이 필요합니다.

돈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해 봤나요? 돈이 많길 바라면서 돈에 대해서는 얼마나 생각해보셨나요?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쓸 것인가?하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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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킹피쉬


[영화 다운] 더라이트 : 악마는 있다 - 안소니 홉킨스

쉽게 이야기 해서, 퇴마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딱 보면 알겠지만 종교적 느낌이 강한 영화입니다.

실화라고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고 해야 맞겠네요.
어디까지가 실화고 어디부터가 픽션인지는 보는 사람이 느껴야 할 듯합니다.

일단,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엑소시스트의 영화를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비추천! 반대라면 강추!


역시 볼만한 안소니 홉킨스의 연기!


클라이 막스의 장면인데 기가 막힌 연기력의 순간입니다.
솔직히 평점도 필요없는 것이 안소니 홉킨스의 연기죠.

영화에 철학적인 부분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믿음과 신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종교가 없는 사람도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신을 믿지않는 다면 자신을 돌아보는 시점으로 믿음과 신념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종교와 관계없이 스릴러로만 보아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일단 재밌고 종교의 거부감을 무시하고 한번 볼 만한 영화네요.


영화를 재미로만 본다면, 영화를 진정 즐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 영화와 관련없이 모든 영화를 볼때,
보는 그 순간에는 눈앞에 있는 영상에 집중하고 스토리와 감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느껴야 하는 것이
맞겠지만, 끝나고 나서는 자막이 올라가는 그 순간에 눈을 감고 30초정도라도 그 영화의 의미를 느껴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엑소시스트의 종류지만 역시 퇴마사 이야기는 항상 재밌고 무난한 소재라고 느꼈어요~
무섭거나 그런 것보다 이런 일이 실제로
이 영화의 반절이라도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다면 무시무시 할 듯합니다.


영화를 무섭게 그릴려고 애쓰지 않아서 보기에 편한 영화 입니다.

상황보다는 인물의 내면을 갈등으로 그리고 있어서 멋진 스트레이트 한방은 없지만, 심리를 좋아한다면 괜찮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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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킹피쉬




‘나는 아빠다’는 이 세상의 아버지들의 마음을 담은 영화이다.


물론 영화적인 요소를 가미하기 위해 상황들을 극적으로 만들어 내고 있지만 한종식(김승우)과
나상만(손병호)의 다른 방식으로 가장의 모습과 아빠의 모습을 표현했다.


 

 극중 한종식이 나쁜놈이 된 트라우마가 분명히 나온다. 자신의 인생을 망가트리면서 악인이
되어 딸을 위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온다. 이 부분은 영화를 보시기 바란다.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 그 트라우마로 인한 한종식의 마음을 느꼈을 때 그리고 나상만이
한종식에게 왜 복수 할 마음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마음이 느껴지면 이 영화를 보러간
관객분들은 더 재밌고 감동적일 것이다.

가족 그리고 각자의 자녀들로 생기는 두 아빠의 대결을 주목해 볼만 하다.


아저씨로 화제가 된 김새론(한민지)의 등장도 볼만하다. 다만 역할이 작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모 TV에서 김승우씨는 김새론양의 영향력이 이렇게 커질 줄 알았다면 역할을 더 크게 만들자는
제안을 했을 거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전만배 감독은 자신의 작품이 만들어 질 때마다 자신은 느껴보지 않았고 느낄 수 없겠지만 산모의
고통에 비유를 한다. 그만큼 깊은 고민과 심혈을 기울여 만든다는 이야기다. 영화를 자신의 딸과
비유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나는 아빠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사이트에 방문하실 바랍니다.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있네요.
http://www.my-daddy.co.kr 

이 영화는 극장에서 봤지만 제가 자주 이용하는 다운로드 사이트 입니다.
PC동영상 뿐 아니라 아이폰이나 아이팟등 여러가지 휴대기기들도 인코딩없이 다운받을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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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운 헬로우 스트레이저

원제 : Kuan meun ho
감독 : Banjong Pisanthanakun
주연 : Chantavit Dhanasevi, Nuengthida Sophon
제작사 : Jorkwang Films Co., K.T.C.C Co., GMM Tai Hub (GTH)
제작국가 : 태국
등급 : 미정

 

상영시간 : 130분
장르 : 코메디, 로맨스
개봉일 : 개봉일미정 (Thai 2010.8.19)



태국에서 서울시 지원을 받고 만든 영화라고 합니다.

작년 태국에서는 엄청난 흥행을 했다는데 전 자료를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서울시 홍보를 위해 억지스러운 면이 있을 거 같은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여자주인공은 나름 귀여운 면도 있는데 남자 주인공은 별로입니다.


내용은 서로 다른 이유로 한국에 오게 된 남녀가 같이 지내면서 사랑을 하게 됩니다.

 

뒷부분 얘기하면 재미없으니까 더 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연인이 있으신분들이 보면 두런두런 할 얘기 많고, 솔로이신 분들이 보면 다시 연애가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알콩달콩소소한 재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태국에서 한국 오고 싶어 할 거 같습니다.

 장소만 홍보한 것이 아니라 내용에서 튀지 않게 문화적인 간접체험도 가능했습니다.

 한국의 결혼식 문화도 내용에 맞게 잘 들어가 있네요.
 종로에서 하는 길거리 행사였는데 서울에 10년 동안 산 저도 몰랐네요!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갈 수 없는 곳도 있네요! 드라마에 많이 나온 코엑스에 있는 카지노인데
 한국인은 못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가보지 못한 장소와 행사들도 많이 알게 되서 시간 내서 꼭 가봐야겠습니다,

서울에 사시는 여자 친구 계신 남성분들 데이트 장소 참고 하셔도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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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라이브 <<--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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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킹피쉬